강릉원주대학교(총장 전방욱)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대학원 특성화 사업인 지역혁신창의인력양성사업에 공학계열 2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17년까지 3년간 총 9억 원의 정부지원을 받아 지역 산업체와 공동으로 산학협력 연구를 수행해 지역에 필요한 고급인재를 양성한다.
지역혁신창의인력양성사업은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하면서 대학원생을 지역 산업체가 요구하는 현장 실무형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국고지원금의 40% 이상을 학생 인건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원권에서 총 5개의 연구 과제가 선정됐으며 공학계열에서는 유일하게 강릉원주대 공과대학 신소재금속공학과 하태권 교수와 토목공학과 이승우 교수팀의 두 과제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한국연구재단 지역혁신창의인력양성사업 협약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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