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체육지도자 연수기관은 전국 120여 개 대학이 지원해 47개 기관이 선정됐다. 경상권에는 30개 대학이 치열한 각축을 벌여 12개 기관이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그 중 경남대학교가 2개의 연수 기관이 지정되는 성과를 거둔 것.
경남대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지도자연수원으로서 전문 지도력을 갖춘 체육지도자 양성과 스포츠를 통해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적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연수기관은 '생활스포츠지도사', '전문스포츠지도사', '건강운동관리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유소년스포츠지도사', '노인스포츠지도사' 등 6개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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