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전개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1-28 18: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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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단, 괴산 칠성면에 연탄봉사활동

중원대학교(총장 안병환) 교직원과 학생들이 28일 괴산군 칠성면을 찾아 지역노인들과 주민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중원대 사회봉사단 소속 교수와 직원, 학생 100여명이 참가해 괴산군 칠성면 일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5가구에 약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현주 사회봉사단장(연극영화학과 교수)은 “비가 내리는 열악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교직원과 학생이 한마음이 되어 봉사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중원대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역 봉사활동단체인 (사)징검다리의 임동현 대표와 조광수 괴산사회복지센터장이 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격려차 방문해 봉사활동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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