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학생창업기업 ‘초코몬드’ 초콜릿 기부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11 14: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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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부터 건양대 조유호 창업담당관, 김상규 학생, 논산애육원 신여희 원장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학생창업기업인 초코몬드(대표 김상규)가 11일 실제 판매하고 있는 초콜릿 제품을 지역보육원에 기부했다.


건양대 학생창업기업인 초코몬드는 수익금을 모아 아몬드와 크렌베리 초콜릿 제품 200박스를 논산지역 보육원에 전해달라며 논산애육원에 기부했다.


‘초코몬드’는 산학연EXPO에서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을 수상, 학생창업문화로드쇼 창업지락 창업경진대회 장려상 수상했으며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제품을 판매해 약 600만원의 매출을 발생시켰다. 또한 대한국제물산과 연계해 중국에도 판매를 하고 있다.

초코몬드 대표이사 김상규 학생(글로벌경영학부 2)은 “대학의 도움을 받아 창업에 성공한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회사를 발전시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사회적기업이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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