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2014년 제1회 Neo K-Culture 캠프’ 열어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12-22 19: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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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소비자에서 문화 생산자로의 초대> 주제로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

목원대(총장 박노권) Neo-K-Culture 킬러 콘텐츠 개발 인재양성사업단(단장 허흥호 교수)이 주최하는 ‘2014년 제1회 네오 K-컬쳐 캠프’가 22일 열렸다.


‘Neo-K-Culture 킬러 콘텐츠 개발 인재양성 사업단’은 목원대 광고홍보언론학과, 역사학과, 중국학과 등 3개과가 학문 분야의 융복합 교육을 통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부 특성화 사업이다.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들 세 개과 학생들이 ‘문화 소비자에서 문화 생산자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그리고 보급과 확산에 대해 배우고 실습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목원대학교 광고홍보언론학과, 역사학과, 중국학과 학생 가운데 Neo-K-Culture 킬러 콘텐츠 개발 인재양성 사업단에서 운영하는 미디어문화콘텐츠를 전공하는 7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허흥호 단장은 “콘텐츠는 개발, 기획, 제작 그리고 보급과 확산까지 모두 중요한데 이번 행사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콘텐츠 개발과 PR전략에 대해 경험하는 좋은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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