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총장 신승호) 작업치료학과는 지난 7일 실시된 ‘제42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28명이 응시해 100% 합격자를 배출했다.
올해 시험의 난이도가 높아져 전국 평균 합격률은 66.7%인 것으로 밝혀졌다. 작업치료사 국가시험 방향이 올해부터 해결형 문항의 비중이 증가했고 특히 실기시험에서는 사례형으로 전환돼 학생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강원대 관계자는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실기와 임상실습 중심형 교과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이에 좋은 결과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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