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교직원들이 6일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435만5000원을 충주시 노인복지관에 기탁했다.
이날 사회복지시설 성금기탁 활동에는 김영호 총장과 교직원, 충주시 노인복지관장 등이 참여했다.
한국교통대는 지역사회에 따듯한 정을 나누는 이번 성금기탁행사를 포함해 2007년부터 8년간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과 쌀 나눔의 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영호 총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조금이나마 온정을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항상 지역민과 문화적, 교육적 혜택을 나누는 등 다양한 협력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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