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는 지난 9일 롯데호텔부산에서 열린 '2015학년도 부경대학교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서영옥 (주)화인테놀리지 대표이사가 부경대 총동창회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서영옥 신임회장은 부경대 전신 부산공업대 화학공학과 출신(75학번)의 공학박사다. 지난 1987년 유니온화학을 설립하면서 기업 경영에 뛰어든 후 1998년 ㈜화인테크놀리지를 설립했다. 산업용 특수테이프 시장을 개척해 1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이 분야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서영옥 신임회장은 "모교 부경대는 통합 20여 년 만에 교육환경과 연구분야 등에서 큰 발전을 이뤄 멋진 대학으로 성장했다"며 "모교의 위상에 걸맞게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기치 아래 동문들의 힘을 모아 총동창회를 새롭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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