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형 종교지도자 양성사업단은 26일부터 3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일대를 대상으로 제1회 통일 및 사회통합 해외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유장환(신학과 교수) 사업단장을 포함한 교수 및 신학대학생 32명이 참여해 베트남의 전쟁과 통일, 그리고 그 이후의 사회통합 과정을 실제 현장에서 보고 듣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첫째 날 베트남 구치(Cu Chi)에 있는 전쟁유물 박물관(War Remnants Museum)을 방문하여 베트남 전쟁에 대한 사진과 유물들을 관람했다. 둘째 날은 지역 현장 체험학습으로 베트남 최대의 곡창 지대인 메콩델타의 미토 탐방 및 기업을 방문했다. 이어 호치민 시내에 있는 신학교(Institute of Biblical Theology in Vietnam)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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