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권진택) 동의보감촌 RIS사업단(단장 이신우)의 학생 서포터즈가 지난달 29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역특산명품 브랜드 공모전’에서 영상부문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한국지역진흥재단과 머니투데이방송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 명품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관광붐 형성, 특산물의 판로개척 등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의보감촌 서포터즈는 지역업체 ‘정도원’의 ‘우엉차’를 주제로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만든 코믹 UCC를 제작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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