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2015학년도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여대의 주요 교육 프로그램과 학사과정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서울여대가 △여대 유일의 ‘ACE 대학’(2010~2017, 184억 원 지원) △여대 최다 특성화사업단(5개 사업단, 90억 원 지원)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전국 6위, 연 16억 원 지원)에 모두 선정되며 이뤄낸 성과들과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행사에 참석한 200여 명의 학부모들에게 소개했다.
행사에서 서울여대만의 특별한 교육프로그램 바롬인성교육과 스웰(SWELL) 그리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 등을 학부모들에게 알려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학부모들은 각 전공별 교수와의 간담회를 통해 커리큘럼과 진로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전혜정 총장은 "학부모님들의 소중한 딸들을 지혜롭고 따뜻한 인재, 사회에서 꼭 필요로 하는 능력 있는 인재로 길러내겠다"며 "학생들의 노력 위에 학부모님들의 관심과 격려를 더해 '세상에 PLUS가 되는 인재'로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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