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는 오는 5일부터 이틀간 본관 로터스홀에서 ‘제1회 한·미 프론티어 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
스마트 및 마이크로그리드 관련 현재의 첨단기술을 검토하고, 미래를 주도할 요소들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은 내빈축사를 시작으로 3개의 초청강연과 12개 기술발표가 실증, 학술, 장비, 표준을 주제로 진행된다.
정근모 한국전력공사 상임고문(전 과기부장관), 백수현 한국표준협회장(동국대 석좌교수),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장과 미 해군의 크리스 틴달 에너지담당관, 필립 유 함장, 케네스 베이스든 주한 미국대사관 참사관, 파트리샤 그루버 미 해군연구소 기술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도 함께한다. 산업계와 학계, 정부의 에너지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과 미국의 상호이익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또한 에너지 생산과 사용의 효율적 관리 및 환경문제 해결과 관련한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연구개발의 추진방향을 통찰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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