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은 12주 과정으로 지난 11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9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디지털시대 치유의 인문학을 다루는 '디지털 인문학' ▷기타 연주를 통한 감성 힐링을 추구하는 '연주음악과 직장 힐링' ▷올바른 운동방법을 배우고 체력을 증진시키는 '해피 운동 바이러스' ▷ 긴장을 완화하고 피로를 회복할 수 있는 '셀프 트레이닝' 등 4개 강좌가 개설됐다.
경북대 관계자는 "경북대와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교육협력 및 인재개발을 위한 협약 체결 일환으로 이번 프로그램이 개설됐다"며 "앞으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하고 퇴근 후 자기계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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