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 생명현상융합연구센터는 지난 14일 한밭대 산학협동관에서 '체내 결정과 질병-Biocrystallization and Major Diseases'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주요 질병과 연관된 생체 내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유·무기 결정이 칼슘대사, 암에 의한 결석, 신장결석, 골대사 등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여러 분야 전문가를 초청, 발표·토론했다.
한밭대 관계자는 "본 심포지엄은 생명현상융합연구센터에서 현재 수행중인 '세포연구용 바이오툴 연구개발사업'의 의의와 성과를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심포지엄에서 도출된 해답은 센터에서 추진할 예정인 R&D 기반 후속사업기획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 생명현상융합연구센터는 지난 2014년 1월에 설립됐다. 인류 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생명기술을 한 분야의 연구 방법에만 의존하지 않고 여러 학문 분야의 기술과 다채로운 시각으로 융합해 개발·연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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