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석문화대학교(총장 김영식)가 특별한 인문학강좌 ‘다빈치 아카데미’가 18일 올해 첫 강좌를 열었다. 첫 강의는 KIMC 김경호 이미지메이킹센터 김경호 대표가 ‘자기표현과 호감의 법칙’이라는 주제로 연단에 올랐다.
김 대표는 “인생은 늘 선택의 연속이고 그 선택의 권리는 자신에게 있지만 그 결과는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한다”며 “현재의 선택이 개인과 기업의 미래 모습을 바꾸어 놓는 키포인트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이미지를 역할에 맞도록 향상시키는 일은 자신과 조직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이밖에도 이상적 자아상을 구축하는 방법, 이미지 메이킹의 중요성과 적용방법, 첫인상과 이미지 관리는 물론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개인별 첫인상 테스트, 개인별 이미지 진단 및 개선, 꿈과 비전 설계의 시간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강좌에 참여한 간호과 하정원 씨는 “이제 곧 졸업인데 나 자신의 참된 모습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강의를 자주 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빈치 아카데미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교내 예술동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며 소설 남한산성의 김훈 작가, 백석대 길환영 특임부총장, 문용린 전 교육부 장관 등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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