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 선정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3-19 16: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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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첫 선정 후 1주기 사업평가 통과, 2021년까지 사업 지속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지원하는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의 계속지원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국교통대는 충북권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에 선정되었고 2015년부터 2021년까지 7년간 매년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한국교통대는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에 2012년 전국의 62개 대학과 함께 선정됐으며 충북권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2012년부터 10년간(3년+3년+4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주기 사업이 종료되는 2015년 2월에 연차평가가 진행됐다.

김재엽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은 공학계열 학생들의 캡스톤디자인, 현장실습, 학부생 연구참여 프로그램 등의 공학교육관련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한국교통대 공학교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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