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대는 "아침 일찍 한성대입구역 분수마루에 모여 삼선동 직능단체, 공공일자리 등 주민 200여 명과 한성대 교직원 100여 명이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취약지역 무단 투기물을 일제 수거하고, 봄을 맞아 생활쓰레기 관련한 배출 홍보도 함께 전개했다.
강신일 한성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늘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 있으며, 이번 봄맞이 대청소도 같은 의미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봄을 맞아 대학주변과 지역사회를 깨끗하게 정비해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봄을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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