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학생생활관 ‘누리관’ 신축개관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08 11: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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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휴게실, 무선인터넷, 냉난방 자동제어 등 선진국형 시설 갖춰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학생생활관인 누리관을 신축·개관했다.


누리관은 임대형민자사업(BTL) 방식으로 2012년 11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2월말 완공했다.


민간자금 82억 원을 들여 신축한 누리관은 2035년까지 20년 동안 민간기업이 운영한다.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3층 연면적 5607㎡(1696평)이고 3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누리관은 2인 1실로 구성되어 있고 일반사생실, 장애인실, 부부학생을 위한 기혼자실도 마련되어 있다. 독서실, 휴게실, 공동세탁실, 다리미실과 같은 편의시설 및 무선인터넷, 냉난방 자동제어, 자동출입 통제시스템 등 선진국형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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