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재학생은 “많은 재학생들이 노란 리본을 달고 모여서 기도하는 등 뜻깊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니 같은 꽃대인으로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세대, 개교 73주년 기념 2026년 봄날의 음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