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성환 배꽃 인공수분 작업 일손 돕기 나서

김기연 | kky@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4-20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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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 학생들이 17일 일손이 부족한 학교인근 과수농가를 돕기 위해 나섰다.

남서울대 사회봉사지원센터는 대학 인근 과수농가가 일손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한 뒤 재학생 봉사단 50명을 배꽃인공수분작업 일손 돕기 현장에 파견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학생도 “등하굣길에 무심코 지나치던 과수농가에 이런 어려움이 있는지 몰랐다”며 “이번 봉사활동으로 인해 과수농가에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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