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우 소 르윈 대사는 김문기 상지대 총장을 비롯해 상지학원 장광수 이사장과 김성남 이사, 주요 관계자 등을 만나 상지대와 미얀마 내 대학과의 협력방안 및 기업 간의 산학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해 8월 한국에 부임한 우 소 르윈 대사는 "평소 아시아 경제발전의 롤모델인 한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차후 상지대와 미얀마 대사관과의 교류협정 등 실질적 교류사업이 진행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상지대 학술정보원과 부속한방병원을 차례로 순시한 우 소 르윈 대사는 "현대적 첨단시설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대학 내 시설 곳곳에 장애인을 위한 특별 배려가 돋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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