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 입체영상미디어과 김경혜 교수의 9번째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내면에 흐르는 다양한 의식과 이미지들을 “인간” 연작을 통해서 표현해 온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의식의 단상’이라는 주제로 켄트지 화선지 석고판 목판등에 먹 파스텔 목탄 콘테 등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1986년 Bordeaux 미술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 제작해 온 Drawing / 석고판 / 목판화 / Papier collé / 크로키 등 120여점이 전시된다.
전시기간은 5월 12일부터 17일까지이며 대구의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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