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가 오는 3일 열리는 '혁신 이화 시리즈 특강'(인문·사회 분야 제5차)을 '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으로 준비했다.
인문·사회 분야에서 다섯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최대석 교수(북한학과)가 연사로 나서 <분단 70년, 통일을 두려워하지 말자>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지식 나눔’을 실천하는 이화여대의 콘텐츠 브랜드 <혁신 이화 시리즈 특강>은 ‘학문, 미래를 말하다’의 모토 아래 이화 석학을 연사로 초청해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되는 대중 강연이다. 지난해 12월 처음 시작된 이 특강은 지난 학기의 자연·공학 분야에 이어 2015학년도 1학기에는 인문·사회 분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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