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의 LINC사업단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지역 대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특강에는 독일 탄소섬유 클러스터(CFK-Valley) CEO인 구나르 메르츠 대표가 '독일 탄소산업 복합단지'에 대해 소개했다. 구나르 메르츠는 탄소섬유강화 플라스틱의 응용사례와 글로벌 도시 간 경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구미지역 대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시켰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차세대 성장 산업의 원천인 탄소섬유의 차세대 기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글로벌 마인드를 가질 수 있는 특강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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