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이옥자 부부는 우리나라 학문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에 깊은 뜻을 갖고 평소 근검절약해 모은 재산을 의과대학 장학금인 '김철·이옥자 장학기금'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선한인재 장학금'을 쾌척하는 등 30억 원을 기부하며 인재육성에 기여했다.
류 진 회장은 학생들의 교육연구 진흥은 물론 다양한 학생활동의 터전이 될 ‘버들골 풍산마당’을 건립하고, ‘영어영문학과 학술기금’을 쾌척하는 등 인재양성과 학문진흥에 기여했다. 또한 총동창회 부회장, 영어영문학과 동창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서울대를 후원하고 있다.
故정영호 명예교수(생물학과) 부인인 박양숙 여사는 '박양숙-정영호 기초학문후원기금'을 설립했다. 중앙도서관 '운초도서관 장학기금'을 쾌척하는 등 110여억 원을 기부하며 학문발전에 공헌하였다. 또한 아시아 어린이를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00억 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도 펼치고 있다.
한편 서울대는 인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서울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그 공로를 표창하고자 2008년에 발전공로상을 제정하여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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