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삼계탕이 최고"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7-07 17: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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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학교(총장 강신일)는 7일 ‘2015 한성대학교 국제여름학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양식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외국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한국의 독특한 여름 나기 문화 중 하나인 이열치열문화 체험과 보양식 시식경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보양식 체험에는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등 해외 자매결연 대학생 14명이 참석하여 삼계탕을 먹으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다.


조혜경 한성대 기획협력처장은 “한성대 국제여름학교는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며, 초복을 맞이하여 삼계탕을 맛보며 한국의 세시 풍속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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