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구자원봉사센터협회가 주최한 ‘제22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에서 충남대-KAIST 연합봉사단은 아이디어 창안 부문에서 ‘Clean&Art 대학로 조성’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연합봉사단은 인근 대학생들과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대전시 유성구 궁동 지역의 환경 정화를 위한 ‘Clean&Art 대학로 조성’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불법 쓰레기 투기를 막기 위해 꽃과 나무를 심는 ‘게릴라 가드닝’, 바닥에 붙은 껌에 예술성을 부여하는 ‘껌 페인팅’, 무단 광고 현수막과 홍보 전단지로 더렵혀진 전봇대에 그림을 그리는 ‘전봇대 벽화’ 등을 아이디어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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