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6명, 석사 57명, 학사 538명 등 총 601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 중에는 외국인 36명(박사 1명, 석사 6명, 학사 30명)이 포함되어 있다.
학위수여식에는 노건일 총장, 진희석 총동문회장,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해 학업을 마치고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노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여러분들이 우리나라를 완전한 선진국으로 만드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모방하고 창조하는 것을 넘어 새롭고 혁신적인 것을 창조하고 하는 노력과 도전정신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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