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찬수 선수는 예선을 5위로 통과한 후 결승전에서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선보이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 6월의 제2전에 이어 제3전에서도 우승, 앞으로 남은 4, 5전을 잘 마무리한다면 국내 모터스포츠 역사상 최연소 시즌 우승의 기록을 세울 수 있을 전망이다.
지도교수인 박정룡 교수는 “안찬수 선수는 기본기가 잘 갖추어져 있고 성실하고 진지하게 공부하는 학생”이라며 “경기 경험을 좀 더 쌓아간다면 우리나라 모터스포츠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충분한 자질을 가진 선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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