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모집에서 87% 선발, 간호학과 비교과 전형 선발,
사회지역배려자 전형 등 특별전형 확대 실시,
12개 학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 10개 학과 취업보장형 학과 운영”

항공서비스과와 실용음악과, 뮤지컬과를 제외한 학과에서 수시모집은 면접 20%, 학생부 80%를 반영하는 학생부 위주 선발과 서류평가와 면접으로 진행되는 입학사정관전형으로 구분해 치러진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100%를 반영한다.
간호학과의 경우는 수시2차에서 성적위주의 선발방식을 벗어나 취업역량에 필요한 소질과 적성을 평가하는 비교과 입학전형으로 일부 선발한다. 산업체 인사가 학생 선발 평가에 참여하고 학생부나 수능 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비교과 요소로만 학생을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40명이며 1단계 서류평가를 통해 모집인원의 2배수인 80명을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1박2일의 합숙프로그램에 참여시켜 개별면접, 토론면접, 발표 등을 통한 평가가 진행되며, 3단계에서는 1~2단계 평가를 종합해 최종 합격자를 가리게 된다.
간호학과 비교과 입학전형 신입생은 별도 반으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일본 도쿠슈카이병원 그룹과 협약 체결을 통해 일본 현지 병원 취업이 보장된다.
항공서비스과는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에서 모두 면접 60%, 학생부 40%를 반영하고, 실용음악과와 뮤지컬과는 모든 전형에서 실기 70%, 학생부 30%를 반영하는 실기위주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성적은 학기별 가장 잘한 3개 과목 석차등급이 반영된다. 정시에서 수능 성적은 국어(A,B), 수학(A,B), 영어, 사회탐구, 과학탐구 가운데 2개 영역의 백분위 성적이 반영되며, B형 선택시 10% 가산점이 부여된다. 단 실용음악과와 뮤지컬과의 경우 수능 1개 영역만 반영한다.
모든 학과에서 학생부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간호학과의 경우 수시에서 학생부 석차등급 4등급, 수능 최저학력 기준 4등급 이상이어야 하고 정시의 경우 수능이 4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치위생과, 작업치료과, 임상병리과, 물리치료과는 수시에서 학생부 석차등급 5등급, 정시는 수능 5등급 이상, 유아교육과는 수시, 정시 모두 6등급 이상이며 그 외 전 학과는 8등급 이상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그 외 2016학년도 수시 입시면접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형 면접문항을 대학 특성에 맞도록 개발 적용하여 경복대가 지향하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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