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내야수로 활약중인 강정호 선수가 서울대학교 야구부(감독 이광환)에 배트, 글러브 야구공 등 야구용품을 기증했다.
이광환 서울대 감독은 “강정호 선수가 지원한 야구용품은 서울대 야구부 부원들이 야구를 배우고 즐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강 선수는 KBO리그 출신 내야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내셔널리그 7월의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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