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교수팀은 ‘단핵구생물학기반 동맥혈전증 예방·진단·치료 동시수행 나노플랫폼 기술개발’을 주제로 하버드대와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연구기간은 2015년 8월부터 2018년 7월까지 3년이며, 매년 5억 원씩 총 1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김 교수팀은 단핵구 매개 자연면역이 동맥혈전증에 기여하는 현상과 기전을 관찰·규명하고 단핵구 행동제어와 관련된 새로운 펩타이드-바이오이펙터 발굴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한다. 동맥혈전증을 신속하게 진단함과 동시에 염증성단핵구 행동제어를 통한 ‘동맥혈전 예방·치료’ 기능이 탑재된 나노플랫폼 원천기술도 개발한다. 또한 예방·진단·치료를 동시에 수행하는 신개념 나노기술(PrevenTheranosstics) 기반의 염증성단핵구 행동제어 치료가 동맥경화-혈전증-뇌경색으로 이어지는 고위험 뇌혈관질환 병태생리 스펙트럼을 포괄하도록 심화·발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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