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문화예술대학의 관현악과 학생들 50여 명이 주축이 됐다. 약 1시간 30분 동안 300여 명의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관현악 공연을 펼쳤다. 지휘는 상명대 관현악과 학과장인 동준모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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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문화예술대학의 관현악과 학생들 50여 명이 주축이 됐다. 약 1시간 30분 동안 300여 명의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관현악 공연을 펼쳤다. 지휘는 상명대 관현악과 학과장인 동준모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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