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2016 수시모집 16.6대 1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09-12 2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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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가 12일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872명 모집에 3만1023명이 지원해 평균 16.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 15.9대 1을 보였던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경쟁률이 소폭 상승했다.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논술전형은 34.7 대 1 (550명 모집/ 19,077명 지원)로 나타났다. 모집단위별로는 초등교육과(138.7:1)가 가장 높았으며 그 외 의예과(114.5:1), 화학생명분자과학부(40.3:1), 스크랜튼학부(38.9:1), 뇌·인지과학전공(38.7:1), 화학신소재공학부(41.6:1)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 전형인 고교추천전형은 6.2 대 1 (380명 모집/ 2.360명 지원), 학생부종합 전형인 미래인재전형은 8.4 대 1 (550명 모집/ 4,604명 지원)로 나타났다. 이 전형에서도 의예과(15.0:1), 초등교육과(28.1:1), 뇌·인지과학전공(8.2:1), 화학신소재공학부(6.4:1) 등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실기/특기 위주 전형의 경우, 347명 모집에 4,425명이 지원하여 평균 12.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어학특기자 전형의 경우 영어영문학전공(11.1:1), 수학/과학 특기자 전형의 경우 의예과(10.1:1)와 뇌·인지과학전공(3.8:1), 체육과학부(13.5:1) 등이 치열한 경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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