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5 테크숍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테크숍 구축 지원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들이 3D프린터를 자유롭게 활용하고 이를 통해 쉽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에서 53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선정 대학에는 사업비(평균 1억 6000만 원)가 차등 지원된다.
사업 선정에 따라 전주대는 3D프린트, 3D프린팅 교육실 구축 등 3D프린터 관련 장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전주대는 3D프린팅 시제품 제작 전용라인을 구축함으로써 설계부터 금형가공까지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김진수 전주대 창업보육센터장은 "3D프린팅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시제품 제작을 통해 스스로 설계, 생산까지 가능한 소자본창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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