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총장 노건일)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조용래 교수가 오는 30일 일산 킨택스에서 열리는 한국임상심리학회 가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한다. 임기는 1년이다.
한국임상심리학회는 5000여 명의 회원이 사회 각층의 다양한 영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학회 산하에 13개의 지회와 14개의 연구회를 두고 있다. 임상심리학은 심리치료와 심리평가를 비롯해 인간의 심리적 고통 및 심리적 건강에 관한 연구, 교육, 자문, 예방, 재활 등에 대해 연구하는 심리학의 전문영역이다.
조 교수는 서울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조선대 의대 부교수를 거쳐서 2003년부터 한림대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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