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는 글로벌 시대의 교류·협력을 위해 오는 8일, 동국대 서울캠퍼스 신공학관 강당에서 '아랍아프리카 마그립 문화축전'을 개최한다.
'지중해 진주 튀니지의 발견'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외교부, 주한 튀니지 대사관 후원으로 열린다.
행사를 주관하는 김중관 동국대 교수는 "문화사례를 중심으로 한 세미나와 함께 튀니지 전통의상 전시회 및 영화 시사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문화축전에는 150여 명의 국내외 인사들이 참석, 마그립 문화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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