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가 수시2차모집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수시2차모집에서 영남이공대는 488명 모집에 7037명이 지원해 14.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대비 지원자 수는 256명 줄었다. 평균 경쟁률도 약간 낮아졌다. 최고 경쟁률 학과는 순서대로 치위생과(36:1), 관광계열(28:1), 식음료조리계열(27:1), 물리치료과(21:1), 기계계열 야간(19:1), 컴퓨터정보과(17:1), 자동차과(16:1), 전기자동화과(16:1), 화장품화공계열(15:1), 간호학과(12:1)였다.
영남이공대 박재성 입학처장은 "대구지역 전문대학 수시2차모집 결과를 보면 지원자는 전년대비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며 "하지만 인기학과가 간호보건계열 중심에서 기계, 자동차, 전기 등 취업의 질이 높은 이공계열과 관광, 식음료 등 개인의 적성을 중요시하는 학과들로 확대되는 현상은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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