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성낙인 총장은 5일 홍콩과학기술대학에서 개최된 동아시아연구중심대학협의회(AEARU) 제37회 이사회 및 제21회 총회에서 신임 의장(임기 2년, 2016∼2017년)으로 선출됐다.
서울대는 개교 70주년(2016년)을 기념해 제39회 이사회 및 제22회 총회를 2016년 10월 서울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AEARU는 대학 간 교류협력 및 동아시아 지역의 선도적인 연구 목적으로 지난 1996년 설립된 대학협의회로, 동아시아 18개 주요 연구중심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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