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 사범대학 특수교육과 이병인 교수가 지난달 서울대에서 열린 '한국유아특수교육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교수는 신임 회장으로서 오는 2016년 1월부터 3년간 임기를 지낸다.
그는 미국 네바다 주립대에서 유아특수교육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정서-행동장애아교육학회 학술편집위원, 한국특수교육학회 이사, 한국웰니스 학회 부회장, 단국대 입학처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한국유아특수교육학회는 장애영유아 및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0년 창립됐다. 이 학회는 유아특수교육 학자와 현장 전문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해 우리나라 유아특수교육 영역에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