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충선 경희대학교 교수(컴퓨터공학과)가 한국정보과학회 31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오는 2016년 3월 1일에 취임하며 임기는 1년이다.
홍 신임회장은 KT통신망 연구소 수석연구원을 거쳐 1999년부터 경희대 컴퓨터 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경희대 정보지원처장, 대학정보화협의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한편 한국정보과학회는 1973년 창립된 국내 컴퓨터 소프트웨어 분야 대표 학회다. 정보과학에 대한 기술을 발전, 보급시키고 국내의 컴퓨터 관련 기술 개발에 참여하여 국제적 학술교류 및 협력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3만 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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