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학교 대경권 국토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는 21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시설물 재난 안전 관리 정책과 기술'이라는 주제로 제2회 국토건설교통 기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경상북도지회, 경북대 건축물안전연구소, 한국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가 참여했다. ▷경북대 박춘욱 교수가 '시설물 안전관리 기술 동향' ▷정제룡 대구시 안전관리과장과 배만규 경북도 생활안전과장이 각각 시, 도의 '시설물 안전관리 정책과 방향' ▷김동춘 한국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장이 '사고로 본 기존 시설물의 유지관리 방안 제언' ▷송석민 바우테크 사장이 '드론을 이용한 재난 안전예방 및 조치기술'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부대행사로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경상북도지회에서 '시설물 재난 피해 및 안전'에 관한 사진 50여 점을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16층에 전시했다.
경북대 관계자는 "관련 전문가들이 의견을 교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통해 향후 대구·경북 권역의 건설교통 기술 연구 개발과 재난안전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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