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이 지난 21일 발표된 2016년 제80회 의사국가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은 이번 의사국가시험에 의과대학 의학과 19명(졸업생 1명 포함)과 의학전문대학원 30명이 응시해 49명 모두 합격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은 78회 국시(평균 합격률 93.8%)에서도 전원이 합격해 100% 합격률을 보였다. 79회 국시(평균 합격률 94.6%)에서는 97.83%의 합격률을 기록한 바 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관계자는 "역량있는 의료인, 지혜를 갖춘 의료인, 자비로운 의료인, 정진하는 의료인의 교육목표로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내실 있는 운영과 학생들의 생활 및 학습지도를 위한 분담지도교수 운영 등을 통해 면학분위기 조성에 힘쓴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가와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의료인을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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