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6일 kit디자인스튜디오에서 '창조경제 확산과 학생 캡스톤디자인(Capstone Design) 작품 상품화를 위한 기술이전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금오공대 학생 및 지도교수, 기업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술이전 협약에서는 총 10개 작품을 통해 4200만 원 상당의 정액 및 경상기술료를 창출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10개 작품은 모두 금오공대 LINC사업단의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의 성과다.
특히 '3D프린터를 활용한 감성조명 키트'를 개발한 김희나 씨는 경상기술료 500만 원과 연 3%의 로열티를 지급받는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금오공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체의 LINC사업 확산과 참여율을 제고하고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사업화 및 기술이전을 통해 구체화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고취시켰다"며 "학생아이디어 작품의 사업화를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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