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홍덕률)는 지난 23일 서울 서교동 스테이라운지에서 '2016 DCU 힐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문학 특강과 공연을 통해 수도권 지역 재학생 및 신입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인기가수 클래지콰이 맴버이자 SBS라디오 '호란의 파워FM'의 DJ로 활약 중인 호란 씨가 참석해 진행과 특강, 공연까지 3인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다.
1부 '프리젠테이션 쇼'에서는 홍덕률 총장의 '교육혁명, 대학의 미래', 윤은경 한국어다문화학과 교수의 '대한민국 늦깎이 대학생들을 위한 공부몰입법', 호란의 '무엇이 될 것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2부에서는 어쿠스틱 미니콘서트 '호란의 작은 음악회'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사이버대 홍덕률 총장은 "추운 날씨에도 객석을 가득 메워준 학생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온라인 교육의 한계를 넘기위해 오프라인의 수준높은 교육·문화 콘텐츠 제공은 물론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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