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가 '세계시민교육'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세계시민교육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두 차례의 포럼을 개최했다.
첫 번째 포럼은 2015년 1월 30일 '세계시민교육의 관점과 방향성' 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당시 포럼은 Top-down(상의 하달식 의견 전달) 방식이 아닌 Bottom-up(하의 상달식 의견 전달) 방식으로 진행돼 정보의 활발한 상호작용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 포럼은 2015년 11월 6일 열렸다. 주제는 '2030년 세계시민교육의 미래'였다. 포럼의 내용은 경희 MOOC 플랫폼(www.khmooc.org)에 NOOC(Nano Open Oline Course) 프로그램으로 탑재됐다.
두 차례의 포럼이 개최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각자의 의견과 정보를 공유했다. 경희사이버대는 두 포럼에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참여자들의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냈다.
어윤일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세계시민교육을 받아들이고 단계적으로 확대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경희사이버대가 세계시민교육이 올바르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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