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우선협상대학 선정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31 13: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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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총 25억 원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에 투입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가 고용노동부 주관의 '2016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 우선협상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은 정부·지자체·대학이 사업비를 공동 출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지역 청년 고용 촉진 사업의 플랫폼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자를 공모했다.


성신여대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의 전신인 대학청년고용센터사업에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우선협상대학으로 선정됐다.


성신여대 관계자는 "우선협상대학 선정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금을 중심으로 향후 5년간 총 25억 원을 대학창조일자리센터사업에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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