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지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들이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상지대 간호학과 올해(7회) 졸업생 49명은 지난달 22일 실시된 '제56회 간호사 국가고시'에 응시해 모두 합격했다.
이로써 상지대 간호학과는 7년 연속으로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상지대 간호학과 졸업생 대부분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고려대학교 의료원, 강원대학교병원, 한림대릭교(동탄) 성심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국내 종합병원과 대학병원에 매년 취업하고 있다.
한편 상지대 간호학과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각 교수들이 학생 분담 지도를 실시하고 4학년부터는 ▲자체 모의고사 실시 ▲지도교수의 개별 상담과 지도 ▲국가고시 준비 자율 그룹학습 ▲선배 멘토링에 의한 그룹학습 ▲교육과정의 주기적 평가 및 피드백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도입해 간호사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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