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서! 우리는 '스무살의 프로'입니다"

김보람 | brki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03 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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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 프로입단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16학번 신입생들이 '프로 선서'를 하며 앞으로의 대학생활의 다짐을 상기했다.


한국영상대는 지난 2일과 3일 한국영상대 예술극장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인 '프로입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입단식에는 유재원 한국영상대 총장을 비롯해 신입생 1294명,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입학생 209명, 학부모, 교직원 등 총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유 총장은 선서를 마친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는 아마추어에서 프로로 성장하는 신입생의 성공의 길을 보여주며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대학생활의 적응을 돕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영상대는 오는 4일과 5일에는 1박 2일 일정으로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오리엔테이션에는 ▲MBTI를 통한 자기 이해 ▲희망특강을 통한 자존감 향상 ▲기적을 만드는 Team Geist ▲나의 보물지도를 통해 본 꿈과 진로 등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과 상대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친밀감을 강화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시키며 대학생활의 밑그림을 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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