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는 지난 14일 인도문화원과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원광디지털대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과 니나리까 씽 인도문화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인사들 뿐 아니라 특별히 비크람 K.도래스와미 인도 대사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공동 관심분야의 학술교류 및 연구와 학술회의 개최 ▲ 한국과 인도의 전통문화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상호 현안에 대한 자문과 지원 ▲ 공동 행사에 따른 시설, 장소 지원 및 교육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원광디지털대 요가명상학과와의 협력으로 매년 인도 현지의 저명한 요가 인사를 초청해 정기적인 워크샵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세계 요가의 날 행사를 포함해 국내 다양한 요가 관련 행사를 공동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그외에 원광디지털대 차(茶)문화경영학과와의 협력을 통해 인도 전통차와 한국차에 대한 공동 워크샵 등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남 총장은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각국의 전통문화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파되고 관련 산업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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